책은 반드시 많이 읽을 필요가 없다. 읽은 책의 요령을 파악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근사록 건강법을 지키면서 몸에 해로운 짓을 하지 않는 것이 장수의 비결이다. 건강에 해로운 일을 하지 않으면서 보(補) 주는 것이 위생의 법칙이다. 건강할 때 병이 생길 것을 염려하고 조심하는 것이 장수를 누릴 수 있는 길이다. 원기가 약하고 체력이 약하게 됐을지라도 나이가 틀어 깨닫고 몸에 해로운 일을 하지 않고 이로운 일만 하면 정신도 건전하게 되어 기혈이 충만하게 되고 절로 장수할 수 있게 된다. -허준 [동의보감] 오늘의 영단어 - donation : 기부금, 헌금오늘의 영단어 - additional : 추가적인, 부수적인, 보충의사람은 자신이 생각하는 모습대로 되는 것이다. 지금 자신의 모습은 자신의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다. 내일 다른 위치에 있고자 한다면 자신의 생각을 바꾸면 된다. - 얼 나이팅게일너희 몸뚱이 속에 언제나 너희 앞에 나타나는 하나의 무위진인( 無位眞人 )이 있다. 결코 부처를 절대자로 생각지 말라. 부처의 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그 부처가 언제나 너희를 쇠사슬로 얽매게 된다. -향 곡 오늘의 영단어 - martyr : 순교자, 희생자: 박해하다, 괴롭히다일반적으로, 과학자들을 훈련하는 과정에 역사 공부가 빠져 있다… 나는 과학자들이 생물학의 역사에 대해 말하는 방식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모든 논문에서 과학자들은 그의 선배 과학자들이 무엇을 알게 되었는지와 기타 등등을 기술한 다음, 모든 것이 오류로부터 진실을 향해 달려온 단선적인 역사인 듯 왜곡시켜 버린다. 하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다. -프랑수아 자콥 박사(노벨상 수상자) [생명의 논리 : 유전의 역사?] 국가란 인간이라는 육식동물을 공격적이지 않게 만들기 위한 재갈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인간은 초식 동물의 모습을 지니게 된다. -쇼펜하우어 움도 싹도 없다 , (사람이나 물건이) 감쪽같이 없어져서 간 곳을 모름을 이르는 말. / 장래성이 전혀 없음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