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단어 - stop-gap : 정식절차이전의 임시 절차원헌(原憲)은 아주 가난하지만 병들지는 않았다. 공자의 제자 원헌은 아주 빈곤했다. 동문인 자공(子貢)이 그를 방문해서 원헌(原憲)의 궁핍한 모습을 보고 너는 병을 앓고 있느냐고 물었다. 원헌은 재산이 없는 것을 빈(貧)이라 하고 학문을 닦고도 그 학문을 이용하지 못한 것을 병(病)이라고 한다고 들었다. 나는 가난할지언정 병은 아니라고 답했다고 한다. -장자 이 세상에서 가장 비극적인 삶이란 살아 있는 동안 인간의 정신이 죽어 있는 삶을 이른다. -알베르 슈바이처 정말로 마음의 깨달음이 아직 충분하지 못하다. -장자 나를 믿는 연소자(年少者)들 가운데 한 소자라도 죄짓게 하는 사람은, 차라리 자기 목에 연자맷돌을 달고 바다 깊숙히 잠기는 편이 낫다. -성서 사람들이 재물과 색(욕정)을 버리지 못함은, 칼날 끝에 발린 꿀처럼 한 번 핥는 것만으로는 부족하여 어린아이가 혀를 베는 줄도 모르고 덤벼드는 것과 같다. -장경 자연으로 돌아가라. -루소 당신은 의지의 주인이 되라. 그리고 당신은 양심의 노예가 되라. -유태격언 물고기는 언제나 입으로 낚인다. 인간도 역시 입으로 걸린다. -탈무드 초가 삼간(이) 다 타도 빈대 죽는 것만 시원하다 , 비록 큰 손해를 보더라도 미운 놈만 없어진다면 속시원하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