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는 그때고 이 때에는 이 때, 때에 따라서 가장 적당한 도(道)를 지킨다. 이 말은 잘못하면 오해되어서 변명의 말에 쓰이기 쉽다. 맹자의 진의(眞儀)는 시세(時勢)의 변천에 따라서 진퇴의 길에 다름이 있는 것을 가르친 것이다. -맹자 다른 사람이 쓴 책을 읽는 일로 시간을 보내라. 다른 사람이 고생을 하면서 깨우치는 것을 보고 쉽게 자신을 개선시킬 수 있다. -소크라테스 산성체질은 남녀노소 구분없이 올 수 있지만, 중년부터 혈액이 탁해지면서 발병율이 높다. 오는 원인으로는 인체를 구성하는 미네랄 가운데 알칼리성인 칼슘, 칼륨, 마그네슘이 부족해서 체액이 pH 7.0 이하로 떨어지면서 체액이 산성화되는 것을 말한다. -김해용 양심은 스스로 돌아보아 부끄럽지 않다는 자각을 갑옷 삼아, 아무 것도 두렵게 하지 않는 좋은 친구다. -단테 봉사 등불 쳐다보듯 , 서로 아무 관계없이 지냄을 이르는 말. 말하는 상대편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또한 그 사람의 눈을 잘 지켜보면 그 사람의 성격을 알 수 있다. 사람들은 아무리 수단을 써도 말할 때만큼은 자신의 성격을 숨길 수 없기 때문이다. -맹자 종교는 생활의 부패를 막는 향료다. -베이컨 오늘의 영단어 - immoral : 비도덕적인, 불륜의오늘의 영단어 - spree : 흥청거림, 법석댐, 연회시집갈 때 등창이 난다 , 기다리던 때를 맞아 공교로운 일로 낭패를 본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