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러움이 생기는 것은 경솔한 말이 층계(層階)가 되는 것이다. 말을 삼가라는 비유. -역경 새는 앉는 곳마다 깃이 떨어진다 , 이사가 잦으면 세간이 준다는 뜻. 음식은 갈수록 줄고 말은 갈수록 는다 , 먹을 것은 먹을수록 주나 말은 할수록 보태져, 걷잡을 수 없게 되는 것이니 말을 삼가라는 말. 형제는 수족과 같고 부부는 의복과 같다. 의복이 헤어졌을 경우 다시 새 것을 얻을 수 있으나, 수족이 끊어지면 잇기가 어렵다. -장자 처갓집 말뚝에도 절하겠네 , 지나친 애처가를 빈정대어 이르는 말. 기본적으로 천 년 전까지는 1식, 백 년 전까지는 점심, 저녁의 2식으로서, 매일 세 번의 아침·점심·저녁의 3식을 하게 된 것은 백 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오사나이 히로시 모든 일을 너그럽게 한다면 그 복이 절로 두터워진다. -명심보감 노여움에서 때때로 큰 재난이 생긴다. -이솝 오늘의 영단어 - cornea : 각막오늘의 영단어 - dwarf : 줄어들다, 오그라들다: 난쟁이 <-->gia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