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과 가격은 소비자의 관심을 끌 수 있다. 그러나 소비지를 다시 불러오거나 쫓아버리는 것은 당신의 테도다. -마크 홈스(전문 강사) 혼돈지덕( 混沌之德 ). 무위무책(無爲無策)의 덕. 남해(南海)의 신을 숙(숙)이라 하고 북해(北海)의 신을 홀(忽)이라 하고 중(中)의 신을 혼돈(混沌)이라 한다. 어느 때에 숙과 홀이 혼돈의 집에 놀러 왔다. 혼돈은 기뻐하여 이들을 성대히 대접했다. 숙과 홀은 그 고마움에 답례하기로 했다. 원래 혼돈은 눈도 코도 입도 없는 것이라, 이것이 얼마나 불편하겠는가 생각하고 사람처럼 구멍을 뚫어 주자고 해서 눈, 코, 입 등 아홉 개의 구멍을 뚫어 주었다. 그런즉 혼돈은 죽고 말았다. 그 이유는 눈도 코도 입도 아무 것도 없는 것이 혼돈이기 때문이다. 사람도 듣고, 보고, 말하고 이런 여러 가지를 하고 있으나 이것들을 모두 단절하고 혼돈, 즉 무위무책으로 있는 것이 최상이다. -장자 슬픔은 혼자서 간직할 수 있다. 그러나 기쁨이 충분한 가치를 얻으려면 기쁨을 누군가 와 나누어 가져야 한다. -마크 트웨인 약간의 근심, 고통, 고난은 항시 누구에게나 필요한 것이다. 바닥 짐을 싣지 않은 배는 안전하지 못하여 곧장 잘 수 없으리라. -쇼펜하우어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 차의 엔진 성능이 좋다고 윤활유도 넣지 않고 마구 굴린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그보다 못한 엔진이라도 닦고 조이고 기름치고 계속 아끼면 오래 무리없이 운행할 수 있는 것과 같다. -신준식 무는 개를 돌아본다 , 무엇이든 나서서 보채야만 관심을 끌 수 있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confirm : 확실히 하다, 확인하다, 비준하다, 굳히다눈치가 빠르면 절에 가도 젓갈을 얻어 먹는다 , 눈치가 빠르면 어디에 가도 군색하지 않게 지낼 수 있다는 말. 성을 공격한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희생이 따른 뿐이다. -손자병법 오늘의 영단어 - pay homage to : 문상하다